공식 누리집에 있는 상담 경로
대구·경북 사건의 상담은 안팍 형사 분야 공식 누리집이 걸어 둔 경로로 연결됩니다. 번호와 링크는 이 화면의 단추가 채워 넣고, 여기서는 경로마다 어떤 때 쓰면 좋은지를 적었습니다.
대표번호
공식 누리집 위아래와 떠 있는 단추에 같은 번호가 있습니다. 상소 마감이 며칠 남지 않았거나 형 집행 소환을 받았을 때처럼 날짜가 급한 일에 먼저 씁니다.
카카오상담
카카오톡 채널에 사정을 적어 남기는 경로입니다. 판결문 사진을 보낼 때는 주민등록번호와 주소를 가린 뒤 보내세요.
비밀 상담 신청
신청 화면에서 누가 어떤 일로 상담을 원하는지 적고 개인정보 동의를 거치면 됩니다. 분류 칸에는 판결문 죄명과 가장 가까운 항목을 표시하세요. 이 사이트의 양식으로는 접수가 되지 않습니다.
AP 온라인 커넥트
누리집은 방문 없이 어디서든 영상으로 상담하는 방식으로 이 경로를 소개합니다. 신청용 주소는 따로 없습니다. 가족이 경북 먼 곳에 살 때 쓸 수 있는 방법입니다.
그 밖의 경로
메일, 블로그, 게시판 형태의 안팍지식인, 그리고 영상 채널 STUDIO 안팍으로 가는 연결도 있습니다. 공개 글은 일반 정보이고, 형기나 가석방처럼 사람마다 계산이 다른 문제는 상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형 사건 상담 전에 모을 것
- 판결문 등본, 선고일과 확정 여부를 메모한 종이
- 구속영장 집행일, 석방일, 다시 구속된 날처럼 구금 기간을 보여 주는 서류
- 대구지방공소청이나 지청에서 받은 소환장, 집행 관련 안내
- 수용된 교정시설 이름과 접견·편지 안내를 받은 내용
- 건강이나 가족 돌봄 사정이 있다면 진단서와 가족관계 자료
- 벌금이 함께 선고되었다면 납부 여부를 보여 주는 영수증
상소를 고민하는 단계라면 선고일부터 7일이 마감이므로, 상담은 그 안쪽으로 잡아야 의미가 있습니다.
상담이 흘러가는 차례
첫 연락에서는 판결을 한 법원, 선고일, 지금 구금 중인지를 먼저 알립니다. 그다음 대구 분사무소에 직접 갈지 영상으로 할지 방식을 고릅니다. 수감 중인 본인을 대신해 가족이 상담한다면 누가 연락을 맡을지도 이때 정합니다. 상담에서는 판결 주문과 구금 기록을 함께 놓고 형기, 집행, 가석방 요건 같은 쟁점을 짚습니다. 마친 뒤에는 다음에 할 일과 마감일을 날짜표에 옮겨 두세요.
상담에서 확인할 물음
- 지금 상소를 하면 무엇을 다툴 수 있고, 상소 중 구금일은 어떻게 처리되는지
- 확정 뒤 형기 종료일과 가석방을 검토할 수 있는 날이 언제쯤인지
- 건강이나 돌봄 사정이 형집행정지 사유에 닿는지
- 집행에 관한 처분이 판결과 다르다고 보일 때 어디에 이의를 내는지
가족이 대신 묻는다면 본인의 뜻을 먼저 편지나 접견으로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상소처럼 본인이 정할 문제는 가족의 판단만으로 결정하지 않도록 하세요. 본인이 교정시설에 있다면 상소장도 그곳에서 낼 수 있습니다.
상담은 사정을 듣고 법적 쟁점을 정리하는 자리이며, 결과를 장담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대구변호사 상담 채널
대구변호사 상담 전에 챙길 것 — 선고를 들은 날
- 주문의 형 종류가 징역인지 금고인지, 자격정지나 벌금이 함께 붙었는지 적기
- 판결을 한 곳이 대구지방법원 본원인지, 서부지원이나 경북 지원인지 확인하기
- 선고일부터 7일이 되는 날을 상소 마감일로 달력에 표시하기
- 법정에서 구속되었다면 구속된 날짜를 따로 기록하기